난임 시술 본인 부담 30%로 인하, 제왕 절개 본인 부담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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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시술 본인 부담 30%로 인하, 제왕 절개 본인 부담 면제

by 마늘생강빵 2024. 9.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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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활 전반에 유용한 정보들을 포스팅 하는 마늘생강빵입니다.

 

오늘은 난임 부부와 임신부들을 위한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보건복지부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건강보험 지원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난임시술 본인부담률이 30%로 인하되고,

제왕절개 수술 본인부담이 면제된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시죠!

 

  • 난임시술 본인부담률 인하
  • 난임시술 지원 횟수 확대
  • 임신 중 당뇨병 환자 연속혈당측정기 지원
  • 제왕절개 수술 본인부담 면제
  • 추가 혜택과 정책 방향

 

 


1. 난임시술 본인부담률 인하


먼저, 난임 치료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난임시술 본인부담률이 기존 45세 이상 여성의 경우 50%였는데, 

이제는 30%로 낮아집니다! 

 

난임 치료가 경제적으로 부담이 큰데, 

이번 개선으로 많은 난임 부부들이 더 나은 기회를 얻게 될 것 같아요.



특히, 초혼 연령이 점점 높아지면서 45세 이상의 난임 부부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의 부담을 덜어주려는 취지로 본인부담률을 일괄적으로 30%로 낮췄습니다. 

 

이제 나이와 상관없이 난임 부부라면 누구나 조금 더 저렴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겠죠?

 

 


2. 난임시술 지원 횟수 확대


또 하나의 중요한 변화는 난임시술 지원 횟수가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는 난임 부부당 25회로 제한됐었는데, 이제부터는 출산당 25회로 바뀝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첫 번째 아이를 낳은 후 다시 임신을 원하는 경우에도 

추가로 난임 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전에는 한번 지원받으면 그 이후에 다시 아이를 가질 기회가 제한적이었지만, 

이제는 출산마다 새롭게 25회의 기회를 받을 수 있어요. 

 

아이를 더 낳고 싶은 부부에게는 정말 희소식이겠죠?

 

 


3. 임신 중 당뇨병 환자 연속혈당측정기 지원


임신 중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분들도 많으시죠? 

 

보건복지부는 임신부 중에서 당뇨병이 있는 분들을 위해 

연속혈당측정기를 새롭게 지원한다고 발표했어요. 

 

이 장치는 실시간으로 혈당을 체크해 주기 때문에 혈당 조절이 더 쉬워지는데요, 

당뇨병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한 중요한 지원이에요.

그동안은 1형 당뇨 환자만 이 장치를 지원받았지만, 

이제는 임신 중 당뇨병 환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어 

출산까지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됐어요. 

 

공단에서 70%를 지원하고, 비용은 하루에 약 1만 원 정도가 된다고 해요. 

출산예정일 이후 15일까지 사용 가능한데, 이 정책은 올해 11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4. 제왕절개 수술 본인부담 면제


제왕절개 수술에 대한 본인부담도 면제된다는 소식이 있어요! 

지금까지는 자연분만은 본인부담률이 0%였지만, 제왕절개는 5%의 부담이 있었죠. 

 

그런데 내년부터는 자연분만이든 제왕절개든 상관없이 모든 출산에 대해 본인부담이 완전히 면제됩니다.

제왕절개를 선택해야 하는 고위험 산모들이 많아지고 있고, 

이로 인해 제왕절개 분만 비율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상황을 반영해 모든 산모들이 부담 없이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지원이 강화된 것입니다.

 



5. 추가 혜택과 정책 방향


이 외에도 여러 가지 추가 혜택이 있어요. 

 

예를 들어, 다둥이 출산을 위한 임신·출산진료비 바우처가 확대되었고, 

입덧 치료제도 건강보험 혜택을 받게 되었어요. 

 

다둥이 가정은 태아당 100만 원까지 바우처를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이제 입덧으로 힘든 임신부들도 치료제를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 거죠.



정부는 앞으로도 임신과 출산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난임시술에 필요한 비급여 약제도 건강보험 혜택에 포함시키기 위해 검토 중이라고 해요. 

 

그만큼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국가 차원의 지원이 더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정책은 난임 부부와 임신부들에게 큰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가득하죠? 

 

난임시술 본인부담률이 30%로 낮아지고, 지원 횟수가 출산당 25회로 늘어난 점, 

제왕절개 수술 본인부담이 면제된다는 점 등 

모두가 임신과 출산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변화입니다.

 


앞으로도 정부의 다양한 지원책이 계속될 예정이니,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계획 중이신 분들께서는 이런 혜택을 잘 활용해 보세요!

 

 

 

 

문의: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 보험급여과(044-202-2733, 2731), 보험약제과(044-202-2753)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http://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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